한국일보

공청회 개최

2009-02-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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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있는 한 미국 ESL 교사가, 일본과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내용이 이미 미국학교의 정규교재 안에 포함되어있는 것에 반하여 한국 학생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하여 아주 기본적인 것도 전혀 모르고 있으므로, 한국 역사와 문화를 사회과 프래임웍 안에 넣기 위하여 도움을 요청해왔다고 데이비스 한국학교의 이정희 교장이 밝혔다.

이정희 교장은 학부모를 비롯한 많은 한국인들이 새크라멘토 교육청에서 열리는 첫 공청회에 참석하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당당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부탁했다. 공청회 일시 : 3월 4일 -5일 오전 10시, 장소 : California Department of Education, 1430 N Street, Sacramento, CA 9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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