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가 끝난 후 성시화에 대한 서약식을 가지고 있는 산호세 지역 교역자와 성도들.
산호세 성시화운동본부(회장 최영학목사)는 지난 22(일) 오후 5시30분부터 산호세 새소망교회(담임 이경렬목사)에서 50여명의 산호세 지역 교역자와 성도들이 함께 한 가운데 2월 정기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최영학 회장이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란 제목으로 힘든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함을 강조하는 성시화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
또한 이날 예배에서는 목사, 전도사, 장로, 집사 등 모두 7명이 성시화에 대한 서약식을 가졌다.
한편 3월 산호세 성시화 정기예배는 오는 3월29일(일) 오후 5시30분부터 서니베일에 위치한 산호세 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석현 목사)에서 열린다.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