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명자 권사 찬양간증집회

2009-02-23 (월) 12:00:00
크게 작게

▶ 25일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

바이올린 찬양 사역자인 정명자 권사(달라스 좋은씨앗교회)의 특별 찬양 간증집회가 오는 25일(수) 오후7시 30분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목사 이강원)에서 열린다.

정명자 권사는 한국교회 순교자이자 예수교장로회 제9 대 총회장 김익두 목사의 외손자부로 널리 알려져있다. 정 권사는 KBS TV 관현악단 부악장, CBS기독교 방송‘새롭게 하소서’ 간증강사등을 역임한 실력파 연주자다. 정 권사는 ‘한 명이라도 더 구원을 시키라는 주님의 명령’에따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음악선교에 나서고 있다.그는 하나님 음성을 통해 세속적인 삶을 회개하고 새롭게 거듭난 삶을 찬양으로 간증할 계획이다. 이날 집회에서는 정 권사의 아름다운 연주 솜씨를 바이올린 선율로 들을 수 있다.

교회 주소 737 E,17 St,Oakland.CA 94606. (510)451-9076.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