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어린이재단 동부지역 총회

2009-02-22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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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신임 회장단 선출

글로벌어린이재단(총회장: 정경애)가 지난 14일(토) 워싱턴 DC, 타이슨스 코너 우래옥에서 동부지역 총회를 열고 신임 동부지역 회장단을 선출했다.

선출된 신임 회장단은 조은옥 동부지역 회장, 이경자 워싱턴DC 지부 회장, 박재신 버지니아 지부 회장으로 향후 2년간 각 지부 활동의 책임을 맡게 되었다.

1998년 워싱턴 DC에서 창립된 글로벌 어린이 재단은 현재 국제 자선단체로 활동 중이며 미국 전역 15개 지부와 아시아 지역에 홍콩, 일본, 한국 지부에서 3,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자료제공 글로벌 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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