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최대 ‘한류콘서트’

2009-02-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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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9일 2만관중 4시간 대향연

해외 한인사회의 최대 연례 문화축제로 자리 잡은 ‘할리웃보울 한국일보 음악대축제’가 오는 5월 한층 새로운 모습과 더욱 진한 감동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올해로 창간 40주년을 맞는 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언론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오는 5월9일(토) 세계적인 공연장 할리웃보울에서 제7회 음악대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그 권위와 명성을 더해 가고 있는 ‘할리웃보울 한국일보 음악대축제’는 올해 특히 한국일보의 창간 40주년을 기념해 LA와 미국은 물론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한인사회의 공연문화를 과시하는 특별한 행사로 치러집니다.


한국일보 창간 40주년 기념
세대 아우르는 수퍼스타들 열창
31일부터 온라인 입장권 예매


최고 인기의 아이돌스타 소녀시대, 한국 대중음악의 큰 산맥 산울림의 김창완 밴드 등 한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음악인들이 대거 초청돼 재치 있는 MC 손호영의 사회로 장장 4시간이 넘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게 될 2009년 ‘할리웃보울 한국일보 음악대축제’에는 한인들은 물론 미국 내 타주와 세계 각국에서 수많은 팬들이 찾아와 세계 한류 흐름을 주도하는 국제적 음악축제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일보는 올해 보다 많은 한인들이 가족단위와 직장·동창회 단위로 함께 음악대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며 축제의 심벌로 자리 잡은 불꽃놀이는 오랫동안 추억에 남을 그랜드 피날레의 장관을 연출하게 될 것입니다.

놓칠 수 없는 감동과 열광의 한마당이 될 한국일보 미주본사 창간 40주년 기념 특별 ‘할리웃보울 한국일보 음악대축제’의 온라인 입장권 예매가 이번 주부터 시작됩니다.

온라인 입장권 예매는 1월31일(토) 오전 10시부터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 공식 웹사이트(KOREANMUSICFESTIVAL.COM 또는 TICKET.KOREATIMES.COM)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15명 이상의 그룹 구매 때 벤치석에 한해 10%의 할인이 적용됩니다.

한국일보가 창간 4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마련하는 ‘제7회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에 한인 여러분들의 큰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입장권 예매: KOREANMUSICFESTIVAL.COM 또는 TICKET.KOREATIMES.COM
■문의: 한국일보 사업국 (323)692-2055, 2068, 2187. 그룹티켓 (323)692-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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