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암트랙과 충돌해 자살?

2009-02-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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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차량 운전자 사망

리치몬드의 암트랙 선로에서 암트랙 열차와 자동차가 충돌해 자동차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18일(수) 오전 6시 10분경 리치몬드의 체슬리 교차로에서 발생했으며 사고를 조사중인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동차 운전자가 자살을 목적으로 암트랙 열차와 충돌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자동차와 충돌을 일으킨 암트랙 521호의 승객들중 인명피해자나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고의 여파로 사고발생 시점부터 1시간 30분가량 선로의 양방향 통행의 제한됐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q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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