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드컵아시아예선 한국-이란 무승부

2009-02-11 (수) 12:00:00
크게 작게
박지성이 11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년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예선 한국 대 이란전에서 헤딩 동점골을 터뜨리고 있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아시아지역 B조 최종예선 4차전에서 후반 13분 자바드 네쿠남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35분 박지성이 동점골을 뽑아내면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