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 교육센터 데이비드 김
2009-01-12 (월) 12:00:00
오는 13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주동포 축하행사에 데이비드 김 C2 교육센터 CEO가 기조 연설자로 참석을 한다.
한미경제연구소(Korean Economic Institute)에서 주최하는 ‘미주동포의 날’행사는 당일 오전 11시 30분 윌라드 인터콘티넨탈 호텔(1401 Pennsylvania Ave. N.W., Washinton, DC) 크리스탈 룸에서 개최되며 김 대표 외에도 알렉산더 버쉬바우 전 주한미국 대사, 그레이스 청 베커 미 차관보, 샘 윤 보스턴 광역 시의원이 참석해 연설을 할 예정이다.
<함영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