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크폐기법 재심의 정치권 지원 모임
2009-01-07 (수) 12:00:00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퍼크폐기법에 대한 세탁업계의 입장을 전달하고 퍼크폐기법 재심의를 정치권의 도움을 통해 이끌어 내기 위한 모임이 개최됐다.
5일(월) 새크라멘토 다운타운 주청사에서 구본우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이태균 북가주한인세탁협회장, 로렌스 림 가주한인세탁협회 환경위원장, 김신호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회 부회장, 짐 라이언 세탁협회 자문위원 등은 밴 트랜 가주 하원의원과 릴랜드 이 상원의원과 연쇄접촉을 갖고 퍼크폐기법 재심의를 위한 정치권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이날 밴 트랜 가주 하원의원과 릴랜드 이 가주 상원의원를 만나 퍼크폐기법 재심의 관련 정치권 지원을 요청한 이들은 7일 오후 메리정 하야시, 피오나 마 가주 하원의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ngmsystem@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