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후러싱제일교회, UMC에 5만달러 성금

2008-12-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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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중언·가운데)는 18일 본당 예배당에서 미연합감리교회(UMC) 뉴욕연회 연말파티를 열고 UMC 뉴욕연회(감독 박정찬 목사·왼쪽에서 두 번째) ‘비숍스 파트너스 미션 펀드’에 5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교회는 극심한 불경기에도 교회 성금이 늘어 이웃과 함께 나누겠다며 14일에도 월드비전에 5만 달러를 전달했었다. 비숍스 파트너스 미션 펀드는 UMC 감독 재량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기금이다. <구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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