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웃사랑 송년음악회

2008-12-19 (금) 12:00:00
크게 작게
이웃사랑 송년음악회

<사진제공=뉴욕화광감리교회>

뉴욕화광감리교회(담임목사 이한식)는 14일 장애인과 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자선 음악회인 ‘이웃사랑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2년에 한번씩 열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자선음악회에서 뉴욕화광감리교회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뮤지컬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을 연출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뉴욕화광감리교회 찬양대(지휘자 이일령)가 헨델의 메시아 ‘주의 영광’을 부르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