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 지지 끌어낸다
2008-12-18 (목) 12:00:00
북가주 한인 세탁협회(KDANC)가 내달 피오나 마 가주 하원의원과 직접 면담을 갖고 퍼크폐기법 재심의 청원에 대해 지지를 부탁하기로 결정했다. 구본우 SF 총영사의 주선으로 결정된 마 하원의원과의 면담은 7일(수) 오후 4시 세크라멘토에서 열리게 된다.
KDANC가 제출한 퍼크 폐기법 재심의 청원은 마 의원 외에 메리 정 하야시 하원의원의 협조를 받고있다. 하야시 의원은 18일(목) 영세업자들을 도울 수 있도록 결정을 재고해 달라는 공문을 가주대기정화국(CARB)에 보내겠다고 밝혀 왔다. 하야시 의원은 내년부터 주정부 산하 경제 및 직업 위원회(Committee on Business and Professions) 의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인 세탁협회(California Cleaners Association)측에서도 가주 한인세탁업체들이 추진중인 청원 지지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북가주 한인 세탁협회에 전했다.
<함영욱 기자> ha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