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선교회 노인회에 쌀, 라면 전달
2008-12-17 (수) 12:00:00
구세군 은혜한인교회의 이주철 사관(사진 왼쪽 두번째)이 쌀과 라면의 쿠폰을 노인봉사회에 전달하고 있다.
이웃사랑선교회와 구세군 은혜 한인교회는 13일 산호세 한미노인봉사회에 사랑의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구세군 은혜한인교회가 한인 마켓 앞에서 모금된 자선냄비는 전액 한인사회로 환원한다는 취지아래 쌀과 라면 쿠폰 50매를 전달했다. 한미노인선교회의 회원들도 갤러리아 마켓 앞에서 모금활동을 돕고 있는데 쌀과 라면 쿠폰은 주위에 있는 불우한 이웃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쿠폰은 쿠폰에 쓰여져 있는 마켓에서 쌀과 라면으로 교환된다. 교환 기간은 12월14일부터 12월24일.
사랑의 쌀과 라면 나누기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