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목사회, 37기 집행부 이.취임식

2008-12-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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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는 15일 목양장로교회에서 37회기 집행부 이·취임식 예배 및 성탄축하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이·취임예배와 더불어 열린 성탄축하음악회에서는 뉴욕신광교회 김인식 부목사, 이주현 사모가 ‘거룩한 밤’을 불렀으며 이광희 목사가 캐럴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임회장인 송병기 목사는 목사회의 본문에 충실하기 위해 평신도집회를 개최를 지양하고 2월9일부터 이틀간 순복음뉴욕교회(담임목사 김남수)에서 미전도종족을 위한 선교대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탄축하음악회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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