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성결교회, 디아스포라 자선 음악회
2008-12-17 (수) 12:00:00
뉴욕성결교회(담임목사 장석진)는 13일 스태튼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기위한 제 3회 디아스포라 자선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연주회는 건국대학교 김진수 음악대학 교수의 지휘아래 메트로폴리탄의 떠오르는 주역가수 소프라노 캐서린 김, 뉴욕 시티오페라의 김영복 및 소프라노 키리 테카나가 함께해 연주회를 빛냈다. 이날 모여진 1,200 달러의 성금은 스태튼 아일랜드 지역의 장애인, 노숙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뉴욕성결교회 시온찬양대가 오케스트라의 반주에 맞춰 ‘기쁨의 찬양’이라는 성가를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성결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