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ET 극단 해피 투게더 공연

2008-12-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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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극단 ‘서든 인라이튼먼트 디어터’(SET. 대표 김은희) 주최 ‘2008 갈라 만찬 및 해피 투게더 공연’이 100여명의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소설가 한영국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극단 ‘메아리’가 올해 공연한 ‘귀족수업’과 2006년 한국에서 공연한 SET의 ‘DMZ를 넘어서’ 공연 모습이 영상물로 상영됐고 특별 출연한 페르시안 수피 뮤지션들과 플라멩고 댄서들이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했다. SET 갈라 만찬에서 메아리 단원들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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