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눈에 덮인 남가주

2008-12-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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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트랜스 제설기가 15일 남가주 라 캐나다의 엔젤레스 크레스트 도로에 수북히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겨울 폭풍우로 캘리포니아 곳곳에 많은 눈과 비가 내려 차량소통이 막히고 인명피해를 동반한 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베이지역도 주중 최저기온이 화씨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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