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눈에 덮인 남가주
2008-12-16 (화) 12:00:00
크게
작게
칼트랜스 제설기가 15일 남가주 라 캐나다의 엔젤레스 크레스트 도로에 수북히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겨울 폭풍우로 캘리포니아 곳곳에 많은 눈과 비가 내려 차량소통이 막히고 인명피해를 동반한 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베이지역도 주중 최저기온이 화씨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곧 결정”…주한미군에도 영향있나
‘장애인 소송 남발’ 심각… 1명이 2천건도
트럼프, 참모들과 ‘이란 제안’ 검토 회의…핵 ‘레드라인’ 유지
美-이란, 주말 2차협상 무산…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하면 돼”
美, 이란과 협상 재개수순…백악관 “협상팀 25일 파키스탄행”
트럼프, 대이란 협상에 “서두르지 않겠다…훌륭한 합의 원해”
많이 본 기사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또 묻지마 폭행에 한인 참극… 한인타운서 60대 피습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본국 돌아가기 두렵다”하면 미 대사관서 비자 안내준다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트럼프 얼굴, 여권까지 건국 250주년 ‘한정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