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후러싱제일교회, 월드비전 코리아 5만달러 기부

2008-12-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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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중언)는 14일 주일 예배를 통해 월드비전 코리아 데스크 동부 지부에 5만 달러를 기부했다. 김중언 목사는 작금의 경제위기 속에서도 교회 헌금은 늘었다“며 ”신도들에게 받은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다시 돌려주고자 5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또한 후러싱제일교회는 미 연합감리교회(UMC) 산하 ‘비숍스 파트너 미션 펀드(Bishop’s Partner Mission Fund)’에도 5만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다. 김중언(오른쪽) 목사가 월드비전 코리아 데스크 동부 지역 지부장 심장우 장로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후러싱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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