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패세익 카운티 청사 한인 송년음악회

2008-12-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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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뉴저지 패세익 카운티 청사에서 한인 음악인들이 참여하는 송년음악회가 열렸다.

바리톤 성악가 주성배가 이끄는 피가로 그룹 소속 약 10명의 단원들이 참여한 이번 음악회에는 해금, 바이얼린, 성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10여곡이 연주돼 자리를 함께한 카운티 및 셰리프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주성배씨는 짐데리코 셰리프국 서장 등과 함께
그간 지역사회에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연방의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주성배(사진 왼쪽 두 번째)가 감사장을 받은 후 짐데리토 셰리프국 서장(왼쪽) 및 피가로그룹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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