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비즈니스 트래블러지 선정2008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상, 승무원상’ 수상에 이어 ‘지상 고객 서비스상’ 등 3개 부문 석권.
아시아나항공이 세계적인 관광/여행 전문지인 ‘비즈니스 트레블러(Business Traveler)로부터 ‘2008년 세계 최고 기내 서비스상, 승무원상 그리고 지상 고객 서비스상 3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아시아나는 금년도 수상으로 3년 연속 세계 최고 기내 서비스상과 승무원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지상 고객 서비스상 부문에서도 수상함으로써 지상 고객 서비스와 콜센터 서비스에 대한 평가에서도 세계 제 1의 항공사로 평가 받았다.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는 외부 전문 리서치 기관인MRI (Mediamark Research Inc)를 통하여 독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마다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 해오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첨단 기내시설을 위한 과괌한 투자와 고정관념을 벗어나 새로운 기내서비스를 소개하며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왔다. 기내 매직쇼, 기내 메이크업 서비스, 기내 요리사 탑승과 같이 서비스와 엔터테인먼트를 겸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왔고, 엄격한 훈련을 통한 승무원들의 고객을 배려하는 자세를 중시해 왔다.
아시아나항공의 조규영 미주지역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아시아나의 전직원이 고객만족을 위한 부단한 노력에 대한 고객의 격려로 듣겠습니다. 앞으로도 아시아나항공은 기내에서나 지상에서나 고객분들께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로 보답하고, 세계 항공서비스의 기준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11일 오후 6시, 베벌리힐즈 소재 소피텔 호텔에서 거행되었으며 항공, 호텔 등 여행관련 전문인들이 참석하여 기념하였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행사에서 ‘아름다운기업’으로서의 사회공헌 실천의 일환으로 비즈니스에서 주관 하는 에이즈 연구 기관을 돕기 위한 자선 경매를 후원하였다.
<김덕중 기자> djkim@kor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