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겨 여왕의 멋진 연기

2008-12-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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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가 12일 저녁 고양시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 빙상장에서 열린 ‘2008-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시니어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김연아는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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