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옴즈, 재미 중견작가 5인전
2008-12-12 (금) 12:00:00
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한 갤러리 옴즈(관장 천세련)가 2008년을 마무리하는 전시회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재미 중견 작가 5인전을 오는 27일까지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5인 작가들의 독특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조각가이자 화가인 안형남(오른쪽부터), 서양화가 김원숙, 설치작가 임충섭, 믹스 미디어 작가인 천세련 관장, 동양화가 김영길, 서양화가 김미경씨가 6일 열린 오프닝 리셉션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