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목사 설립예배
2008-12-12 (금) 12:00:00
뉴욕예람교회(담임 이영희 목사)가 7일 설립예배를 열었다.
교회 개척 1년3개월 만에 가진 공식 설립예배에서 이영희 담임목사는 ‘예람이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뉴욕예람교회가 성령이 임하는 교회, 메시아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목사는 자신은 이미 한 번 무너진 사람으로서 지난 2년간 기도하고 생각하는 중에 내 자신과 같이 쓰러진 인생들을 모아 회복시키는 것이 내가 할 일 이라는 것을 깨달아 교계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영희 목사는 간음으로 3년 정직 처리 중 노회탈퇴를 선언하여 지난달 25일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로 부터 면직처리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