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렇게 떠나보내야 하다니…”

2008-12-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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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8 미군 전투기 추락사고로 부인 윤영미씨, 두딸 하은, 하영과 장모 김석임씨를 한꺼번에 잃은 윤동윤(왼쪽)씨가 10일 샌디에고 한인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추모예배 도중 손으로 이마를 짚은 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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