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부동산 ‘양로 봉사’

2008-12-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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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노인들에 음식대접

산타클라라 소재 미주부동산(대표 채수안) 직원들이 성탄절을 앞두고 오는 12일(금) 오전 11시부터 스카이라인양로병원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친다.

미주부동산 임직원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인들을 비롯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섬기고 있는 스카이라인 양로병원의 의사, 간호사 등 스탭 15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할 계획이다.
또한 한인노인분들에게도 호박죽을 비롯한 가벼운 한국 음식을 따로 대접할 예정이다.

이날 준비될 음식들은 에이전트들의 자체적 도네이션을 통한 것으로 갈비와 잡채를 비롯한 한국 전통음식들이다.
문의는 미주부동산 전화 (408) 243-2424.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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