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현대예술협 신임집행부 본보방문

2008-12-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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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현대예술협회 신임 집행부 임원들이 9일 본보를 방문, 신년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지난 2일 연임된 박경희 회장과 6대 임원진은 지난해부터 활발하게 열고 있는 협회원들의 해외 특별 전시회를 더욱 활발히 추진하고 10회를 맞는 2009년 청소년 미술 공모전을 실속 있고 알찬 행사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이귀자 이사(왼쪽부터), 김금자 서기, 박경희 회장, 박현숙, 조남천 부회장.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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