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전도왕 뉴욕 방문’...여의도 순복음교회 김옥자 권사

2008-12-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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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순복음교회 전도왕 김옥자 권사(65·사진)가 3일 뉴욕에서의 간증집회와 ‘세계어 전자성경(월드 바이블)’ 홍보를 위해 뉴욕을 방문했다.
김 권사는 ‘이성전도’와 ‘짧은 전도시간’을 비결로 하루 27명까지 전도, 전도왕이란 평을 얻고 있는 인물. 이제까지 1,000여 차례의 전도간증집회를 인도하고 3,000여명을 전도한 바 있다.

김 권사는 최근에는 세계 선교를 위해 ‘세계어 전자성경(월드 바이블)’을 내놓았다. 김 권사가 제작한 전자성경은 초경량 핸드폰 크기로 성경찾기등 사용법이 간편해 성경읽기를 선호하는 장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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