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2월의 메모

2008-11-30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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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월이 되면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다. 눈이 와야 겨울 기분도 들텐데, 북가주에서는 그림의 떡인가? 눈내리는 퀘벡시를 보면서 아쉬움이 남았다.
캐나다의 퀘벡주 수도인 퀘벡시는 올해로 프랑스인들이 정착한지 40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서 퀘벡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의해서 인류 문화 유산으로 지정됐다.

▷ 7일 대설
▷ 21일 동지
▷ 25일 크리스마스

<폴손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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