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로성직자회, 방지각 회장 등 현 임원진 유임

2008-11-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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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원로성직자회(회장 방지각 목사) 차기회장으로 방지각 현 회장이 유임됐다.

원로성직자회는 26일 열린 제17차 정기총회에서 방지각 현 회장을 비롯해 감사, 고문, 이사 등 임원진의 유임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단, 서기 조국환 목사(빛과사랑교회)를 총무로, 새로 가입한 김원기 목사(뉴욕베데스다교회)를 서기로 각각 임명했다. 2009년 간사로는 신우철 목사(가스펠장로교회), 김형택 목사(축복의만남교회), 김연규 목사(뉴욕비젼교회)가 임명했다.

효신장로교회 원로 목사인 방지각 목사는 회장에 유임된 후 내년에도 한인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원로성직자를 만들 것이라며 남은 생애는 복음전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뉴욕원로성직자회는 원로목사 23명과 장로회원 23명 등 총 46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구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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