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족 CCM찬양단 ‘그레이스펄사운드’ 12월7일 무료 찬양콘서트

2008-11-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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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6명으로 구성된 CCM 찬양단 ‘그레이스펄사운드(대표 오태주 찬양선교사)’가 개척교회 지원을 위한 무료 찬양콘서트를 연다.

그레이스펄사운드는 오는 12월7일 오후 3시30분 플러싱 조이플선교교회(담임목사 김세윤)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개척교회 및 찬양사역에 대한 중요성을 찬양으로 알린다. 그레이스펄사운드 리더인 오태주 선교사는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개척교회에는 언제나 찬양사역자가 부족하다며 이번 콘서트 및 무료악기 레슨을 통해 개척교회를 위한 찬양사역자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그레이스펄사운드의 무료 CCM 찬양 콘서트는 전통적 찬송 및 CCM 뿐만 아니라 전통 클래식 기타 연주곡 등 14곡의 아름다운 찬양 및 연주곡을 선보인다. 아버지 오태환 선교사, 어머니 구필회 사모, 큰딸 유미(17)양, 쌍둥이 요한(16)·요단(16)군, 막내딸 초록(15)양 등 가족들로 구성된 그레이스펄사운드는 2004년 창단 이래 그늘진 곳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및 개척교회를 후원하고 돕는 데 앞장서 오고 있다.
한편, 그레이스펄사운드는 조이플선교교회에서 일할 찬양사역자 양성을 위해 교회측의 장소 제공으로 매주 일요일 기타, 베이스 등 악기를 무료로 지도한다. ▲문의: 646-446-3948 <구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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