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우 장로 은퇴예배
2008-11-28 (금) 12:00:00
<사진제공=뉴욕신광교회>
미주복음신문사 사장 장진우 장로가 24일 뉴욕신광교회(담임목사 한재홍)에서 은퇴예배를 가졌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섬 목사)가 공동 주최한 이날 은퇴 예배에서 장진우 장로는 33년간 복음신문사를 통해 문서선교사로 부지런히 일했다며 현재 복음신문사를 이끌어갈 후임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배 후 장진우(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장로와 장 장로의 사모이자 미주복음신문사 편집장인 장사라(왼쪽에서 여섯 번째) 사모가 뉴욕 목회자들과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