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여성폭력 방지의 날’...연극 ‘MIKA’ 유엔 공연
2008-11-28 (금) 12:00:00
유엔이 정한 ‘여성폭력 방지의 날’인 25일 한인 배우 황은미씨가 주연으로 출연한 여성주의 연극 미카‘MIKA’가 반기문 사무총장 및 외교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렸다. 이 작품은 실제로 아르헨티나에서 일어났고 지금도 진행 중인 여성폭력에 관한 몇몇의 실화를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고 있다. 공연이 끝난 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여성폭력 방지에 관한 연설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