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화포스터 그리기 대회

2008-11-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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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스 문 작품 최우수작 선정

평화포스터 그리기 대회

사진 설명 평화포스터그리기 대회에서 최우수작로 뽑힌 그레이스 문양의 작품.

상항한미라이온스클럽(회장 최은환)이 주최한 평화 포스터그리기대회에서 그레이스 문(Grace Moon.12)양의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국제라이온스클럽의 연례 행사로 열리는 포스터 그리기 대회는 11세에서 13세까지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참가 할 수 있다. 올해는 ‘평화는 나로부터’(Peace Begins with Me)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문 양은 “화가로서 문화와 국적이 다른 모든 세계인들이 각자 맡은일을 열심히 하므로 아름답고 조화로운 행복한 세상을 이루어 나가는 것을 잘 그려내는 것이 세계 평화를 만드는 한 부분이 된다”고 표현하여 우수작에 뽑히는 영광을 차지했다. 올해 12살의 그레이스 문양은 캐넌 미들스쿨 7학년으로 현재 제니 고 아트 스튜디오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있다. 6명의 결선자중 입상한 문 양은 캐스트로 벨리 거주 문진건,천경주씨의 딸로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평화포스터 그리기대회는 클럽과 디스트릭대회에서 계속 입상하면 국제대회까지 진출할 수 있다. 상항한미라이온스클럽의 평화포스터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5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타니아 김(플레젠튼 하트미들스쿨)
▲ 애쉴리 리( 모라가 조아킨 인터미디트 스쿨)
▲ 육영지(조아킨 모라가 인터미디트 스쿨)
▲ 강한나 (산 라몬)
▲ 그레이스 김(알라메다 8학년)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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