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구석고 화백 팰팍.릿지필드에 그림 기증

2008-11-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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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구석고 화백이 25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과 릿지필드 공립도서관에 각각 그림 1점씩을 기증했다.

구 화백은 대형 닭털 및 공작털 붓으로 재빠르게 그리는 독창적 화법으로 유명한 동양화가로 현재 중경 공상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증된 그림 ‘비상’ 앞에서 쿠마르 디렉터(오른쪽에서 두번째부터), 제임스 로툰도 팰팍 시장, 제이슨 김 팰팍시의원, 김경훈 뉴저지한인회장(그림 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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