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바로잡습니다
2008-11-25 (화) 12:00:00
크게
작게
25일자 A3면 ‘남북녘에 사랑의 휠체어를’ 제하의 기사 부제목 ‘작은 나눔 “40대 보낼 계획”’에서 40대는 240대의 오자임으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같은 날자 A5면 ‘SV연합감리교회 장학금 5천달러’ 제하 기사 제목과 본문 기사중 실리콘밸리 연합감리교회를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로 바로잡습니다. 독자여러분과 해당 단체및 교회에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곧 결정”…주한미군에도 영향있나
‘장애인 소송 남발’ 심각… 1명이 2천건도
트럼프, 참모들과 ‘이란 제안’ 검토 회의…핵 ‘레드라인’ 유지
美-이란, 주말 2차협상 무산…트럼프 “대화 원하면 전화하면 돼”
美, 이란과 협상 재개수순…백악관 “협상팀 25일 파키스탄행”
트럼프, 대이란 협상에 “서두르지 않겠다…훌륭한 합의 원해”
많이 본 기사
또 묻지마 폭행에 한인 참극… 한인타운서 60대 피습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이스라엘 국방 “조만간 다시 대이란 행동 나서야 할 수도”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포착..여전한 미모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