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늘찬양선교단 파송예배

2008-1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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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녘동포에게 복음전파

늘찬양선교단 파송예배

늘찬양선교단이 7개월에 걸친 북한선교 후원을 위한 찬양집회를 끝내는 파송예배에서 마지막 찬양 인도를 하고 있다.

북한 선교에 비전을 갖고 있는 늘찬양선교단(간사 장승국) 파송예배가 지난 23일(일) 오후7시 실리콘벨리 장로교회(담임 이광희목사)에서 열렸다.

늘 찬양선교단은 그동안 북한선교 후원을 위해 지난 4월 뉴라이프교회를 시작으로 일곱번에 걸쳐 꾸준한 집회를 가져왔다. 이날 예배는 늘찬양선교단의 찬양 인도와 이광희목사의 말씀이 끝난 후 단기 선교팀 파송식과 함께 북한 선교를 위한 단기 선교팀 멤버 11명을 위한 기도시간을 가졌다.

늘찬양선교단은 고통받는 북녘동포들을 위한 복음전파에 관심있는 초교파적인 청장년들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파송예배를 끝낸 후 한국으로 들어가 수원에 위치한 수성교회와 창원 왕성교회 등에서 북한선교를 위한 집회를 가진다.


이들은 한국에서의 선교를 위한 집회를 끝낸 다음 중국 연변 등지에서 탈북자를 위한 사역을 한 후 오는 12월26일 돌아올 예정이다. 늘찬양 선교단을 통해 북한동포에 대한 선교후원에 관심이 있을 경우 아래로 연락하면 된다.

연락처(408)313-4780. 장승국 간사.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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