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어 표준시험 일정 연기..6.7.8학년생 해당

2008-11-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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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교육청이 제44대 미 대통령 취임식 일정과 겹치는 시내 중학생들의 2009년도 영어 표준시험 일정을 하루 늦추기로 결정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하는 2009년 1월20일은 당초 6·7·8학년생들의 표준시험이 예정됐던 날이지만 7·8학년은 1월21일과 22일로, 6학년은 1월21일과 23일로 시험 일정이 재조정됐다. 이외 4학년생들은 원래 일정에 따라 1월13일부터 15일까지, 3학년과 5학년은 1월13일과 14일에
걸쳐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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