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일(일) 새벽 2시를 기해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 Daylight Savings Time)이 해제된다.
이에 따라 2일 새벽 2시가 새벽 1시로 바뀌게 돼 샌프란시스코와 서울간의 시차는 현재 16시간에서 17시간차로 돌려진다.
시간 변경에 따라 1일(토) 밤 잠들기 전 시계를 1시간 뒤로 돌려놓으면 된다.
4월 첫째주 일요일부터 시작해 10월 마지막 일요일까지 적용돼온 서머타임은 지난해부터 3월 첫째주 일요일을 시작으로 11월 첫째주 일요일까지 확대돼 실시되고 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