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1 전화로 독감접종 한국어 안내서비스

2008-10-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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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다이얼 211만 누르면 150여개 언어로 지원되는 안내를 통해 어디에서 독감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211을 다이얼할 수 없는 사람들은 1-800-273-6222를 이용하면 되며 청각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415) 808-4440(TTY) 혹은 711을 누르면 된다.

지난 2월부터 베이지역 전체에서 제공되기 시작한 211 서비스는 무료이며 발신자를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와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재난이 발생하면 탈출경로, 음식, 피난처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211BayArea.org를 이용하면 된다.

<박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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