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학교 입학신청서 내년 1월9일 마감

2008-10-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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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가을학기를 겨냥한 뉴욕시 공립 중학교의 입학신청서 접수가 예년보다 한 달 앞당긴 2009년 1월9일 마감된다.

현재 5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과 학부모들은 12월2일부터 11일까지 각 학군별로 열리는 공립 중학교 진학 박람회에 참석해 학교 정보를 수집하고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입학 상담을 할 기회가 마련된다. 시 교육청은 오는 12월 초에 학교 명단이 수록된 디렉토리를 배부할 계획이며 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진학 박람회는 열리지 않는다. 17, 18, 20, 22, 24, 30학군내 일부 중학교는 영재평가시험의 하나인 OLSAT을 치러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평가시험을 받기 원하는 지원자는 시험 요청서를 현재 재학 중인 초등학교에 11월19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OLSAT 시험은 2009년 1월24일과 25일, 1월31일과 2월1일에 각각
치러진다.

뉴욕시 공립 중학교 배정 통보는 2009년 5월 초부터 발송되며 학교 배정에 대한 이의제기는 5월15일까지 접수하면 6월 중순까지 결정을 통보받을 수 있다. ▲Schools.nyc.gov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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