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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로 분위기 달라진 오클랜드 잭 런던 스퀘어
2008-10-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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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의 잭 런던 스퀘어가 단순 광장이던곳에 큰 키의 야자수를 심어 광장 분위기를 확 바꾸었다. 소설가 조경란씨가 40년이란 짧은 생애(1876-1916)지만 많은 작품을 남긴 잭 런던의 동상을 지켜보고 있다. 한국처럼 동상이 거대하지 않아 친근감을 안겨주고 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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