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숙자 600여명에 식사제공

2008-10-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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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한인세탁협회(회장 오재봉)의 지역 협회인 노스베이한인세탁협회(회장 이용기)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소노마 카운티와 마린카운티의 세인트 폴 성당에서 협회회원들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 노숙자를 위한 식사대접을 했다. 노스베이한인세탁협회가 6번째로 펼친 이번 행사에는 지역 경제가 그 어느때보다 불경기인 탓에 약 600여명의 홈리스가 찾아왔으며 협회 회원들은 이들에게 식사와 겨울을 나기 위한 옷가지, 이불, 겨울침낭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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