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회 정관장배 골프대회

2008-10-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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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북가주지역 골프동호회 참여

한국인삼공사가 주최하고 한국인삼공사 정관장 북가주총판(대표 김남전)이 주관하는 ‘정관장배 미주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오는 19일(일) 오후12시30분 산호세에 위치한 카요티 크릭 골프코스에서 열린다.
현재 한국에서는 5회째 정관장배 골프대회가 열리고 있는 반면 미주지역에는 16개의 정관장총판이 있음에도 북가주총판이 처음으로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샷건방식으로 펼쳐질 이번 골프대회를 앞두고 북가주 골프 연합회를 비롯한 골프동호회들이 매달 개최하는 토너먼트대신 정관장배 골프대회에 참여키로 했다는 것이 김남전대표의 전언이다.

김대표는 누군가를 돕거나 어느 곳에 지원하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한달에 한번씩 만나 개최하는 토너먼트대신 이번 골프대회에 골프인들이 모두 함께 참여키로 했다며 그만큼 골프인들 만을 위한 순수한 대회라고 밝혔다. 참가비는 1인당 100달러이며 참가자 모두에게는 푸짐한 상품과 저녁식사가 마련되어 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골프동호회는 다음과 같다.
북가주 골프 연합회 , 한아름, 에버그린, 우정, 비즈니스, 잔디로, 해병전우회, 화요골프회, 이스트베이, 홀인원, 신우, 휘문동문

▶문의:(408)71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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