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상씨 수필집 ‘영혼 건드리기’ 출간
2008-10-14 (화) 12:00:00
수필가겸 언론인으로 활동중인 이재상씨가 신작 수필집 ‘영혼 건드리기’를 출간했다.
’영혼 건드리기’에는 ‘제일 뒷줄 끝의 남자’, ‘샌프란시스코의 한류’,‘혁명적인 사랑’등 6개의 주제로 분류된 50개의 글이 담겨 있다.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재상 수필가는 한국신탁은행, 서울은행에서 근무하다 1978년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했다.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 편집위원을 거쳐 현재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문학사상사 수필부문 신인상(1995년)을 통해 등단했으며 주요 수필집으로는‘샌프란시스코의 메아리(1983년)’, ‘북녘의 아버지와 LA의 아들(1993년)’,‘아들의 그림(2005년)’등이 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