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트내 음료 마시기 허용 고려

2008-10-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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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Z스마트카드로 주차비 지불도

바트내에서 음료를 마시고 바트역 주차비를 EZ 스마트카드로 내는 방안이 논의된다. 현재는 바트역 구내에서 커피를 살 수 있으나 차량 안에서 마시는 것은 허용되지 않고 있다.

바트는 이를 위해 1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최대 60명을 추가로 고용, 차량내 청결 유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바트에서 승인하고 엎지러짐 방지 컵을 사용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나 바트에서 승인한 컵과 그렇지 않은 컵을 구분하기 어렵고 음료를 마실 때 엎지러지는 일이 필연적으로 발생한다는 점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한편 이사회에서는 이외에도 EZ 스마트카드로 바트역내 주차비를 낼 것인지에 대해 결정한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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