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승리 미주총연 총회장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2008-10-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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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미주한인회총연합회 김승리 총회장이 세계한인의장 및 서울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지난해 대통령령에 의해 제정돼 선포된 세계 한인의 날(10월 5일)을 맞아 세계 각국 총 416명의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김승리 총회장은 2009년도 세계한인회장대회(재외동포재단 주최)와 세계 한인의 날(외교통상부 주최) 개최를 관장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또한 7일(한국시간) 오전 11시 서울시 오세훈 시장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김승리 총회장을 서울시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이로써 김승리 총회장은 미주 한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서울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이번 세계한인회장대회에는 미주지역에서 약 150명의 한인회장들이 참석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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