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그로브 시의 본드 로드에 북가주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식 치킨 프랜차이즈점인 ‘비비큐 치킨’(사장 김주영)이 문을 열었다.
형제중 첫째로 사장인 김주영씨가 주방을, 둘째인 감찬영씨가 매니지먼트를 각각 담당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한국의 치킨 맛을 전한다는 각오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냉동 닭이 아니라 선가공된 신선한 냉장 닭을 사용하여 보다 좋은 고기 맛을 유지하며, 특별히 가공된 올리브유를 튀김 기름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70퍼센트의 외국인과 30퍼센트의 한국인들로 고객이 구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김 사장은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 입맛에도 맞는 음식을 제공하고 보다 좋은 서비스로 북가주에 한국 치킨 붐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소 : 8868 Bond Rd. #500, Elk Grove, CA 95624 전화 (916)714-5575
<이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