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애나 부회장, 차기회장에 선출

2008-10-05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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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해외한인 무역협회

북가주 해외한인 무역협회(OKTA-NC 회장 황정식)는 4일(토) 오전 10시 30분 산마테오 지회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경선투표를 통해 차기 제5대 회장에 이애나 부회장이 선출됐음을 발표했다.

오는 11월 30일 2년의 임기가 끝나는 황정식 회장의 뒤를 이을 이애나 차기회장은 “그동안 부회장으로 일하며 쌓은 경험과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회원들의 단합을 추구하며 공동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애나씨는 전자업체SMS Group, Inc.의 부사장으로 재직중이다.

북가주 해외한인 무역협회에서는 오는 22일부터 포항에서 개최되는 제13차 세계 경제인 대회 및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제7차 한상대회에 20명의 회원이 참석한다.


북가주 해외한인 무역협회는 오는 11월 30일 협회 정기총회와 무역의 날 행사를 끝으로 4대 회기를 마감한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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