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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메모
2008-09-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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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이 오면 나뭇잎들은 색동 옷을 입는다. 이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싶을텐데, 올해엔 많은 구경꾼들이 경기 침체로 나들이를 할 것 같지않다. 겨울이 오기 전에 금융권의 사태 해결이라도 되어서 우리네 생활에 충격이 덜해지길 기대해본다.
▷ 3일 개천절
▷ 13일 컬럼버스데이
▷ 31일 핼로윈
(요세미티 국립 공원에서 폴손 객원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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