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

2008-09-28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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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동방신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소녀시대, 이연희 등 최고의 스타를 발굴한 SM엔터테인먼트가 28일 오후 본보 커뮤니티 홀에서“2008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했다.

동방신기의 믹키유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스테파니, 슈퍼주니어의 기범, 소녀시대 티파니 등 SM엔터테인먼트의 미주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됐으며 슈퍼주니어 M의 멤버로 활약중인 헨리는“2006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는 등 스타등용문으로 정평이 나있는 이번 오디션에는 가수, 댄서, 탤런트, 모델, 작사 작곡 등 5개 부문 심사에 350여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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